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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소통

데스크탑 M5 Max 스튜디오

지세걸 2026.10.31 04:56 조회 수 : 2

  고민고민하다고 결국 맥 스튜디오를 구매 했습니다. 한국에서의 판매가는 타 지역보다 훨씬 높은것 같아요. 미국 혹은 중국보다 가격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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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제품을 구매하고 나면 새제품을 개봉하는 재미가 있어요. 표식에 따라서 끝을 잡아 당기면 박스가 양쪽으로 열리게 됩니다. 본체 박스도 봉인실만 당기면 바로 열리게 됩니다. 바깥 포장도 잘했지만 내부도 위아래 완충 장치가 되어 있고 운송 과정에서 부딛히지 않게 쿠션 방식으로 잴 설계 해 놓았어요. 만약 포장재 포장방식에 점수를 준다면 만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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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그는 미국식이어서 국내 콘센트박스에 직접 연거러할수가 없습니다.  철물점이나 인터넷에서 미국 돼지코 검색해서 구매 하면 됩니다. 저는 철물점에서 만능 돼지코를 5000원 주고 구입했습니다. 중국 미국 일본 대부분 지역 🔌 를 변환해서 사용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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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상은 했지만 제품 상자를 여는 순간 깜짝 놀랐어요. 맥미니만 사용하다 보니까 이렇게 클줄 몰랐어요. 실제로 M1 맥미니도 이정도는 컸습니다. 제가 M4 pro 맥니니를 구매할때는 진짜 손바닥 안에 들어올정도로 작아 젔거든요. 사이즈는 초기 맥미니 두개를 겹쳐놓은 크기 입니다. 전면부는 C타입 USB 두개와 SD카드 리더기가 있습니다. 후면에는 썬더볼트5 4개,A타입 USB 두개, HDMI, 2.5기가비트랜 포트가 있습니다.  전원도 삼각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호환 어뎁터를 구하지 못하면 전원을 켜는덧도ㅜ문제가 됩니다. 정 구하지 못하면 벨킨 충전기 전원선을 사용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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