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봄입니다. 오랜만에 창경궁으로 산책 왔습니다. 황사가 껴서 날이 흐릿하네요. 자외선이 산란해서 전체 사진이 어둡고 흐릿한 편입니다. 개나리 생강나무 진달래 그리고 일부 매화 꽃이 피었습니다. 컴퓨터 모니터에서는 잘 보이는데 폰에서 볼때는 너무 흐릿합니다.
공원을 다니다 우연히 청설모를 발견했습니다. 배가 고팠는지 허겁지겁 뭔가 먹고 있습니다.
왕가화원(온실)
왜 원앙새들이 난리가 났는가 했는데 앞에서 사진작가분들이 먹이를 던고 있었네요.
진달래가 만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