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소통

2022년 임인년 국운

SEAGER 2021.08.27 18:03 Views : 41

 2022년은 壬寅年으로 호랑이의 해가 됩니다. 인은 목성으로 물을 흡수하는격으로 같은 목성과 평화롭지만 물은 다투는격입니다. 

  언성이 많이 오가며 壬인 물을 뺏어가기 위하여 각가지 수단을 사용한다. 표면적으로 평화로워보이고 도덕적으로 다투지만 보이지 않는곳에는 피눈물나는 경쟁을 하게된다. 바로 대통령 선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도덕성을 따지는 선거이기때문에 대놓고 욕설이나 비방을 하기는 힘들지만 물밑에서 치열한 전투가 예상됩니다. 피가 보이지 않는 싸움이지만 그 어떤 쟁탈전보다 치열합니다. 여기 까지 립 서비스, 누구나 할수 있는 말들입니다. 

  국운에 있어서 대통령이 바뀐다고 해서 큰 변화가 있을수가 없습니다. 이미 궤도에 들어서는 열차는 빨리가는가 늦게 가는가의 차이만 있을뿐이다. 10개년 계획으로 남<=>북<=>러<=>유럽 물류와 남<=>북<=>중<=>몽고<=>러시아<=>유럽. 20년 계획에는 남<=>북<=>중<=>남아시아 철도 연결선 입니다. 철로만 개설이 되면 해양에만 의지하는 물류의 숨통을 트일수 있고 새로운 경제 모델을 개발할수도 있습니다. 이는 10개년 전망으로 대통령 임기는 5년임으로 대선과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앞으로의 국운은 물류이며 환경보호가 방향임으로 에너지를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방식이 크게 약진 할것입니다. 

  의학, 양의학이 대세이지만 정부를 제외한 민간의료 협력을 강화할수 있고 그중에 전통의학을 크게 활성화할수도 있습니다. 한국 중국 일본의 전통의학 연구를 투자햐여 향후 발생할 전염병  난치병을 눈에 띠일정도로 줄일수 있다. 

  국운은 한번에 크게 오르고나 내리지 않는다. 나라가 바로선다면 기회가 넘쳐나고 나라가 없으면 기회는 물론 줄어들고 여기저기 떠돌이 생활을 해야한다. 타지에서 객사하거나 여기저기 들어가서 숨죽이면서 지내게된다. 

 

  타지에 있어도 조국이 흥해야 본인도 든든하고 존중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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