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소통

자율주행

SEAGER 2021.05.25 11:52 Views : 11

  자율주행 자동차는 명실상부한 자동으로 움직이는 차입니다. 기본 목적지만 설정하면 최적의 경로를 선택하고 스스로 움직입니다. 

  자율주행에 들어가는 기술이 어마어마 합니다. 몇십년전에 이미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였지만 상용화 하지는 못했습니다. 도로주행은 생명과 안전이 직결되는 문제이기때문에 하나라도 소홀해서는 안됩니다. 

  자율주행하려면 제어장치가 있어야 하는데 인공지능장치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그 모듈에는 메인 제어장치, 통제시스템, 카메라, 이미지분석 소프트웨어, 거리측정센서, 동작감지센서, 제스처 분석시스템, 표정감지시스템, 나침판, GPS위치추적시스템, 클라우드 연결안테나 등등이 있습니다. 교통환경 기상변화도 알아야 하기때문에 실시간으로 네트워크에 연결되어야 합니다. 

 

  자율주행 시스템은 엄청난 데이터를 수집하기때문에 사생활 침해 여지가 있습니다. 모든정보를 수집하기때문에 자칫하면 빅브라더 사태가 올수 있습니다. 그러기때문에 자율주행 차량은 공항이나 특정단지 환경에서 우선 실행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교통이 복잡하지 않고 예측가능한 환경이기때문에 초기단계에서 실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율주행이 시행되면 운전자치고는 초보자라고 할수 있죠. 우수한 운전자는 교통법규를 잘 지키는것외에 경험이 아주 중요합니다. 자율주행 차량도 충분한 주행시간을 가지게 되면 경험이 쌓이게 되고 이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초고도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너무 많은 데이터를 저장하게 되면 병목현상이 오고 쓸것 못쓸것 분간할수가 없어서 시스템이 점점 느려질수도 있죠. 꼭 필요한 데이터를 선별하고 압축하여 처리속도를 높여야 합니다. NVMe SSD가 빠르기도 하지만 데이터를 분할 저장하여 로딩속도를 최대한 높여야 합니다. 

  자율주행에 있어서 NPU에 관한 연구도 급증하겠지만 초고속 이미지 센서, 거리측적 시스템, 하드웨어적 이미지분석 시스템 수요가 급증하게 됩니다. 자동차가 정지상태가 아닌 고속 이동중에 실시간 분별해야하기때문에 고감도 초고속 반응 이미지 센서가 필요합니다. 사람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대비 명암 색조를 조절하면 윤곽이 들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미지 센서에 이중 삼중 다중 노출로 밝은곳과 어두운곳을 동시에 식별할수 있어야 합니다. 이미 있는 기술이기도 하지만 특허는 쉽게 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연구하고 설계해야 생산단가를 낮출수 있습니다. 차량 한대에 들어가는 부품이 너무 많기때문에 단가조절을 못하면 운행자체가 불가능할수도 있습니다. 

  자율주행에 수많은 하드웨어가 들어갑니다. 이는 또한 새로운 기회라고 보면됩니다. 미리예측하고 준비한다면 분명 좋은기회가 됩니다. 물론 첨단 기술이 필요하죠. 현재는 삼성이나 SK LG 같은 대기업이 첨단기술을 가지고 있고 중소기업이나 대학가에서는 첨단장비가 없기때문에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실현가능성이 아주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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