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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소통

데스크탑 맥북프로

지세걸 2026.05.15 13:26 조회 수 : 182

  애플이 해마다 새로운 맥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M4 맥북 맥스튜디오를 구입하지 못해서 이번에 새로 구매해 봤습니다. 쿠팡에서 10%할인해서 644만원에 구입했습니다(현재가격 668만원)

  미국회사 제품 포장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것 같아요. 글로벌 기업에다 그만큼 실력이 있으니까 포장도 대박입니다. 처은 개봉하는것은 아니지만 박스에 방향포식 방향대로 표식을 스윽 당기면 가운데가 갈라지고 두껑이 양쪽으로 열리고 맥북박스가 나옵니다. 운반과정에서 내용물이 훼손되지 않으면서 공간을 최소화 해서 운송비용이 줄어드는지는 모르겠고, 개봉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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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장도 방향표식을 스윽 당기면 포장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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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북을 열면 바로 우웅 하는 소리와 함께 전원이 켜집니다. 애플 계정에 로그인 하고 계정을 만들고 나면 예전에 구입한 프로그램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다른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처럼 업데이트 할때 마다 새로 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맥북을 구입하는 목적이 주로 동영상편집 때문입니다. 파이널컷 다운로드해서 바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확실히 M4pro 맥미니 보다 처리속도가 빨라졌어요. 하드웨어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소프트웨어도 하드웨어에 최적화 해서 업데이트 되니 작업속도가 빨라집니다. 

  진짜 웃긴건 가벼운건데 이렇게 들고 다니면서 작업을 할수 있다니 믿을수가 없습니다.  원두우계열 컴퓨터를 들고 다니면서 동영상 편집할수 있을까? 맥북의 전성비는 진짜 미쳤습니다. M시리즈 나오기전 인텔 최고급 CPU i9 울트라가 발열때문에 다운되서 엄청 열받았다고 하는데 애플 실리콘 한번 사용해보면 인텔 AMD는 다시 쳐다보지 않을것 같아요. 게임성능이 따라오지 못한다고요? 애플에 최적화된 게임이 출시되면 아답타를 연결하지 않고 게임하는 모습에 충격 받으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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