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소통

봄이 왔어요

지세걸 2023.03.01 13:04 조회 수 : 320

  2월 3월달 쯤 한강을 따라 걷다가 보면 파릇파릇 하게 올라오는 풀들을 볼수 있습니다 .

20230228_150314-45.jpg

20230228_145806-46.jpg

참새들도 한참 먹이가 없는 때라 여기저기 먹이를 찾아서 다닙니다. 

20230228_145541-47.jpg

20230228_144851-48.jpg

20230228_144632-49.jpg

제가 보기에는 서울에서 이꽃이 가장 일찍 피는것 같습니다. 

 

20230228_144456-50.jpg

20230228_144412-51.jpg

20230228_144149-61.jpg

20230228_143533-58.jpg

20230228_143521-57.jpg

20230228_143404-59.jpg

20230228_143234-52.jpg

20230228_142631-54.jpg

20230228_142143-53.jpg

누가 세웠는지 잘 서 있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 벚꽃이 피었어요. file SEAGER 2023.03.26 396
» 봄이 왔어요 file 지세걸 2023.03.01 320
43 날이 많이 춥네요. file SEAGER 2023.01.25 280
42 함박눈 file SEAGER 2023.01.20 347
41 file SEAGER 2023.01.17 314
40 혹이 달린 계란 file SEAGER 2023.01.13 370
39 개기월식 [1] file 지세걸 2022.11.08 366
38 가을하늘 file 지세걸 2022.09.06 370
37 화창한 가을날씨 file 지세걸 2022.08.28 319
36 무제 file 지세걸 2022.08.14 331
35 야간배송 file 지세걸 2022.08.11 321
34 참새 file 지세걸 2022.06.12 304
33 CGV file 지세걸 2022.05.23 281
32 5월은 장미의 계절 file 지세걸 2022.05.23 291
31 경복궁 춘경 file SEAGER 2022.05.09 322
30 길거리 file 지세걸 2022.04.30 354
29 핑크철쭉 file SEAGER 2022.04.22 357
28 좋은아침 file 지세걸 2022.04.16 236
27 철쭉 file 지세걸 2022.04.14 268
26 라일락 file 지세걸 2022.04.11 337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