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소통

비만관리

SEAGER 2021.04.26 01:02 Views : 44

summer-4215686_1920.jpg

  비만은 과식이나 운동부족으로 착각하는데 체질을 알지 못하고 관리했다간 시간과 감정만 낭비하게 되고 몸은 점점 지쳐갑니다.  비만은 지방이 문제가 아니라 왜 채중이 늘어났는가에 있습니다. 체질이 지방으로 인한 비만인지 체기로 인한 대사장애인지, 운동부족으로 인한 기초대사부족인지를 알아두고 해야합니다. 염증성 체질인경우 관절이 병변이나 기형이 올수 있음으로 일단 염증치료를 우선하고 다른 관리를 해야 합니다. 

  비만을 관리하려면 비만 유형부터 알아봐야 합니다. 체질개선이나 미용에도 도움이 됩니다. 

  1. 과식, 과식은 주괸원인중 하나죠, 많이 먹으면 당연히 살이 오르는 경우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과식은 오랜기간 적응되 왔기때문에 별로 불편함을 느끼지 못합니다. 먹는만큼 몸에 쌓이며 적당히 식량을 조절하면 차츰 체중이 줄어듭니다. 
  2. 소화흡수, 음식은 소화과정과 흡수과정이 있는데 소화는 되지만 흡수가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소화된 음식은 림프따라서 이동하게 되는데 림프순환이 되지않거나 피부가 건조한 상태에서 피하조직에 쌓이게 됩니다. 피부가 건조할수록 많이 쌓이게 되며 피부는 양분을 공급받지 못하기때문에 거칠어지고 부기가 생깁니다.  동방의학에서는 脾虛(비허) 氣虛(기허)라고 하는데 비장이 약해서 림프를 힘차게 보내지 않아서 몸속에 영양물질을 공급하지 못하는 현상입니다. 해결방법은 식전 30~60분전에 끓였던 물을 마셔주면 충분한 소화액이 분비되고 림프순환을 도와줍니다. 또한 소화가 충분히 되면 세균번식이 억제되어 스트레스 물질이 적게 발생합니다. 
  3. 염증성 비만, 몸에 염증때문에 비만이 오는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운동을 할때 관절이 쉽게 나갈수 있음으로 전문가와 상담을 한후에 체질에 따라서 관리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염증은 주로 관절주위에 많이 나타나고 신경을 눌러서 관절주변부위에 부기가 형성됩니다. 면역력이 약한것이 주된원인이며 운동부족 소화기능장애 등이 있습니다. 염증을 어느정도 억제한후에 운동을 하는것을 추천하며 꼭 전문가와의 상담을 제안합니다. 
  4. 운동부족, 운동이 부족해서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며 이로인한 면역력 저하가 발생하며 체중증가와 면역력 저하 이중고로 몸이 점점 피곤해지거나 수면이 영향을 받습니다. 적절히 매일 운동량을 채크하고 부족한 부분은 시간을 내어서 걷기나 달리기를 해주면 됩니다.

    woman-1822459_1920.jpg

  5. 스트레스, 인간은 시간이 지날수록 몸속에 스트레스가 쌓이게 됩니다. 쌓여있는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풀어주지 않으면 질병이 되거나 비만이 오세 됩니다. 마사지나 스트레칭으로 적당히 풀어주면 몸은 금방 회복이 됩니다.  

    girl-6059889_1920.jpg

 

이미지 출처 픽사베이

Subject Date Last Update Author Views
봄철 건강관리 file 2021.05.02 2021.05.12 SEAGER 43
비만관리 file 2021.04.26 2021.04.26 SEAGER 44
동방의학 file 2021.04.04 2021.04.25 SEAGER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