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소통

마이크로닉스 NVME SSD 발열판.

SEAGER 2022.08.17 00:56 Views : 7

  보드 설계가 SSD위에 바로 그래픽 카드가 있어서인지 자체 발열이 심해서 인지 게임을 하는 도중 버벅이는 현상이 있는것을 느꼈습니다. 디스크인포를 돌려보니 69도까지 올라가 있네요. 90도 이상은 안되지만 고온에서 작동을 할경우 수명에 영향이 있을가 염려하여 방열판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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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D 방열판이라서인지 포장은 아주 심플합니다. 이 방열판은 예전에 구입한 제품과는 달리 양면에 써멀패드가 들어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단명이라서 필요는 없는것 같지만 일단 양면에서 발생하는 열을 신속하게 공기중으로 내보낼수 있습니다.  옆분에 SSD 고정나사가 있는데 SSD제품별로 두께가 다를수 있기때문에 상하 3미리정도 여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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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구입한 NVMe SSD는 발열자체가 없어서 방열판이 필요 없었지만 <혹은 몰랐지만> 요즘 읽기속도가 7GB/s를 넘어가면서 발열이 점점 심해지네요. 열이 내려가지 않으면 성능과 수명에 영향이 가서 방열판을 달아주는 추세인데 히트싱크까지 달린제품까지 줄줄이 출시하고 있습니다. 이제품도 힝트싱크가 두개나 달려있습니다.  다나와 제품리스트를 보니 히트싱크가 달린 제품들이 수두룩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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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디스크마크로 돌려봤는데 최고 53도 까지 올라가네요. SSD를 메인 슬롯에 장착했을때 디스크마크를 돌리면 기본으로 69도 까지 올라가고 거의 내려오지 않았거든요. 그 위에 그래픽카드가 뜨거운 열기를 내뿜는 관계도 있겠죠. 하단에 장착했을때 로딩이 걸리면 기본으로 65도로 올라갑니다. 부하가 줄어들면 50도까지 내려오고요. 내부 열기가 올라서인지 돌리던 말던 52도에 고정되어 있네요. 60도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으니 안심이 됩니다.